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2시 24분께 포항시 북구 양학동의 한 식당에서 여주인의 머리를 흉기로 내려쳐 상처를 입힌 뒤 휴대폰과 차량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북부서는 사건 발생 직후 도내 일선경찰서에 수사공조를 요청했고 CCTV로 A씨가 탄 차량을 확인한 상주경찰이 사건 발생 5시간여 만에 의성군 단밀면 낙정리의 낙동강 자전거길에 은신해 있던 A씨를 붙잡았다.
상주/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안동 마을기업 짐오㈜, 행안부 ‘재도약 컨설팅 사업’ 선정
안동시, 카카오톡 지방세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시행
청송군정신건강복지센터, 중장년 외로움 치유 프로그램 ‘마음공방’ 운영
청송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온집케어’ 추진
경주경찰서, 암행순찰차 특별운행…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
경주 산사태 취약지역 646곳 집중 점검… 10월까지 대응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