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은 박 대표가 아주베스틸 대표이사 및 관리인으로 재직하면서 다수의 1인 회사(페이퍼컴퍼니)를 설립, 부당한 내부거래 등을 통해 회사 돈(약 9억원 추정)을 빼돌려 직원들과 채권자에게 심격한 타격을 입혀 불가피하게 고소장을 제출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아주베스틸은 이날 전기, 수도, 가스공급이 중단되고 공장은 폐쇄됐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김명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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