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서장은 이날 상주문화회관 4층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의 덕목은 국가관이 뚜렷해야 하고 인품과 윤리·도덕관이 매우 중요하며 사회,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과학적 지식과 국제적 감각이 필요하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지역경제의 전면적 소생 △찾아오는 농촌·행복한 농촌 △노인복지의 메카 △도로교통망 확충 △세련된 문화도시 육성 등을 공약했다. 의성이 고향인 김 전 서장은 서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상주/곽인규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혼돈의 대구시장’···김한구 ‘무소속 출마’, 이진숙·주호영 ‘마이웨이’?
TK행정통합 무산, 여야 대표 여야정 회담서 ‘유감’ 표명
민주당 지도부 대구 ‘총출동’⋯김부겸에 건넬 ‘선물 보따리’ 기대
국힘 이철우-김재원 경북지사 본경선 선거운동 개막···세 결집 사활
‘컷오프’ 박승호 가처분 ‘즉시항고→취하’ 해프닝···“실익 없다”
경북도, 식품융합클러스터 시범사업 선정…공유형 식품공장 구축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