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청도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쯤 청도군 화양읍의 한 고춧가루 제조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A씨(48)가 기계에 몸이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와 함께 일하던 외국인 근로자 2명은 다른 작업을 하다 뒤늦게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청도/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