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은 오는 7월까지 대구·경북지역 내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낙동강 수계 내 하루 1만t 이상 공공하·폐수처리시설 26곳을 비롯해 영주댐 유입 공공처리시설 23곳 등 모두 49곳을 선정해 이뤄진다. 주요 점검내용은 △하·폐수 무단방류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총인(T-P)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수질 TMS(원격수질감시체계) 적정운영 등이다. /심상선기자
심상선 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배우 박성웅 “이종호 대표,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 친해보였다”…임성근 재판 증인 출석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