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오후 1시까지 영천∼동대구를 오가는 무궁화호와 누리호 등 5편의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또 동해∼동대구, 부전∼동대구 구간 열차 운행도 버스가 투입되는 등 일부 조정됐다.
사고 화물열차에는 시멘트가 실려 있었고, 전체 19량 가운데 다섯번째 화물칸에서 사고가 났다.
영천/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6억원 vs 600만원’…잠정합의안 반발한 삼성전자 DX노조 찬반투표 중지 가처분 신청
밤에 더 아름다운 도시, 경주의 야경꾼이 되다
봉화 물야면 오전리 애전 보부상촌의 잊혀진 역사
경주 취연벼루박물관을 만나다
‘400㎞ 국토대장정’ 포항지진 범대본, 29일 대법원 앞 기자회견···지진피해 시민소송 공약 없는 포항시장 후보 낙선운동
안동서 산불… 헬기 등 투입해 약 50분만에 주불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