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6시쯤 백천동의 A 아파트에서 B(54)씨가 자신의 집에서 뛰어내렸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인 B씨의 투신은 자살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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