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간여만에 진화, 페기물 200t 등 태워
10일 오후 5시34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폐비닐·폐합성수지류 파쇄 공장에서 불이 나 파쇄 처리된 폐기물 200t과 집게차 2대 등을 태우고 다음날 오전 3시48분쯤 진화됐다.
경찰은 “CCTV를 확인해 본 결과 창고 외부의 적재 폐기물에서 최초 발화된 것으로 추정한다”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장은희 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경주 폐기물 소각로 설치 작업자 추락사고로 3명 중경상
포항해경, 청년인턴 7명 임용⋯‘1:1 책임멘토제’로 실무 경험 지원
대구·경북 7일 맑지만 쌀쌀⋯꽃샘추위 속 일교차 주의
추억을 든든하게 담아오다
“협회 내 문서 체계 정비, 우선 추진 과제"
저자와 함께 떠난 경주국립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