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2명이 순직한 문경 육가공공장 화재 현장과 빈소에는 1일 정치인들이 잇따라 찾았다. 배종혁 문경소방서장을 위로하고 있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화재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장례식장으로 향하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자
yn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2선거구 무소속 이재형후보 출정식
이철우, 영덕·울진·문경 돌며 “보수 결집·지역산업 육성” 호소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영덕·울진·문경 돌며 강행군
오중기 경북도지사 후보 경북 전역 ‘종횡무진’하며 현장 유세 펼쳐
이용기 경북교육감 후보 경산·구미 등에서 공식 2일차 선거운동 펼쳐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교권 보호와 학생 복지 확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