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9시 54분쯤 경산시 계양동 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11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베란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8분 만인 오후 10시 12분쯤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
(시민기자 단상)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지켜지는가
노동단체, 대구시청 앞에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정부·여당 결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