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오후 9시 54분쯤 경산시 계양동 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4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11명은 스스로 대피했다.
불은 베란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8분 만인 오후 10시 12분쯤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담뱃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a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