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해 위증 등 혐의
해병특검이 18일 지난 2023년 7월 채상병 사고를 수사한 당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게 수사 외압을 가한 의혹을 받는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에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 전 사령관은 모해위증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김보규 기자 kbogyu84@kbmaeil.com
김보규 기자
kbogyu8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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