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영주시의회 제300회 임시회 현장 방문

김세동 기자
등록일 2026-04-12 09:59 게재일 2026-04-13 11면
스크랩버튼
김병기 의장 "집행부 사업 관리 만전 기해 달라"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 방문객 편의 증진 시설 조성 당부
캠핑장 운영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사항 점검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한 영주시의원과 영주시 관계자들.    /영주시의회 제공

영주시의회는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 사업장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시행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영주 거점 세척 소독시설, 소백산별빛 캠핑장, 금성대군 신단 등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영주 거점 세척 소독시설에서는 시설 현황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운영계획과 상시방역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풍기읍 수철리 일원의 소백산별빛 캠핑장을 방문해 시설 현황과 운영 준비 상황을 확인하고 위탁 운영계획과 이용 활성화 방안, 안전관리 및 시설 유지관리 방안 등에 대해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또, 캠핑장 운영 시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사항에 대해서도 점검했다.

금성대군 신단 주변 정비사업 현장에서는 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문화유산 보존 및 활용 방안,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조성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병기 의장은 “주요 사업들이 당초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며“특히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들을 검토해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북부권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