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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북신보, 도내 소기업·소상공인 희망 지원 특례보증 시행

【구미】경북신용보증재단이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4천억원 규모의 ‘경상북도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경상북도 중·저신용 소상공인 지원 특례보증’을 지난 24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경상북도 희망플러스 특례보증’지원대상은 △소상공인방역지원금 수급자 △개인신용평점 745∼919점(나이스평가정보)에 해당하는 중신용자를 대상으로 최대한도는 1천만원, 대출상환 기간은 5년(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이다.금리는 최초 1년간은 1%내외(변동), 2년이후(CD금리+1.7% 이내)를 적용하며, 보증료는 1년차는 전액면제, 2년 이후부터 0.6%를 적용한다.‘경상북도 중·저신용 소상공인 지원 특례보증’지원대상은 △소상공인방역지원금 수급자 △개인신용평점 839점 이하(나이스평가정보)에 해당하는 중·저신용자를 대상이며, 최대한도는 2천만원, 대출상환 기간은 5년(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이다.금리는 3% 내외(변동) (CD금리 + 1.6% 이내)를 적용하며, 보증료는 연 0.4%이다.신청기업이 개인기업일 경우 재단 방문 없이 대출을 받고자 하는 은행의 앱(App)을 통해 보증신청이 가능하다. 단, 법인기업, 개인기업 중 공동대표자 가 있는 경우에는 비대면 신청이 되지 않아 경북신보 영업점에 방문 신청해야 한다.오는 2월 11일 대표자 주민등록번호상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별 5부제를 통해 신청가능하다.김세환 경북신보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2022-01-28

“직장생활 접고 호텔관광 택했죠”

[구미] 구미대학교 호텔관광항공서비스과 졸업예정자 김경하(30) 씨의 해외 취업 도전기가 화제다.직장을 다니다가 우연한 계기로 새로운 전공 분야에 도전을 결심해 2년 만에 자신의 꿈을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인생의 전환점이 된 것은 친구와 떠난 일본 여행이었다.그는 일본어를 유창하게 하는 친구가 부러워 일본어를 배웠다. 일본어능력시험(JLPT N3)에도 도전해 합격한 그는 후쿠오카 주재 일본 후생성을 방문해 취업 방법을 문의했다.호텔관광서비스 분야를 추천받은 그는 전문 지식과 관련 자격을 갖추기 위해 대학 진학을 결심했고, 취업에 특성화된 구미대에 입학했다.그의 거침없는 도전은 캠퍼스 생활에서도 남다른 성과를 보였다.조주기능사, 바리스타 2급, 일본어능력시험 N2 등 자격증 7개를 취득했고 전문교육과정 수료증도 3개나 받았다. 각종 대회에서 두각의 성적을 올리며 전국대회 수상이 8회에 이른다. 또 지난해 8월에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할 ‘전문기술인재 장학생’에 선발되기도 했다.김씨는 “우수한 실습 환경을 언제나 활용할 수 있고, 담당 교수님들이 학생들의 진로에 따라 ‘맞춤식 1대 1 밀착지도’를 해준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글로벌현장학습 교환프로그램을 비롯 외국어와 자격증 특강, 장학금 혜택 등으로 학비 부담 없이 마음껏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그가 2년간 받은 장학 혜택은 마일리지 장학금 등 국가장학금을 포함해 3천200여 만원에 이른다.그는 일본 힐튼호텔의 이력서를 접수하고 합격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연수는 불발됐지만 온라인으로 진행된 글로벌현장학습 교환프로그램에 참가해 일본 힐튼호텔에서 진행한 수업을 받으며 자신감을 쌓았다. 그는 “일본에서 현장실무 경험과 전공지식을 충분히 쌓아 호주, 캐나다 등 다양한 나라에서 근무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락현기자

2022-01-27

대구취수원 구미 이전 반대특위 구성

구미시의회 시의원들이 인사권 독립 이후 처음 열린 임시회에서 특별위원회 구성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18일 열린 구미시의회 제255회 임시회에서 시의원들은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반대특별위원회 구성’과 ‘제102회 전국체전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전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구성’을 상정했다.특히,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반대특위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강하게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나서며 찬반 격론이 벌어졌다.먼저 송용자 시의원은 “시의회가 32년만에 인사권이 독립되면서 책임이 더욱 커진만큼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을 가져야 한다”며 “그럼에도 대구취수원구미이전반대특위 구성안은 일방적인 주장만을 대변하고 있어 중립적 입장을 취해야하는 의회의 위상에 배치되고 모순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김재우 시의원도 “의회 간담회에서 (취수원 이전 관련)입장을 내고 대응을 하기로 결론을 냈었는데 두번이나 운영위원회에 특위 구성안이 올라왔다”며 “특위 구성 제안자도 특위가 의미가 없고, 구체적인 활동 계획도 없다고 했는데 왜 특위를 구성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가세했다.특위 이름에 ‘반대’라는 용어가 부적절하다는 입장도 나왔다.이선우, 심문식 시의원은 “특위 구성에 대해 반대하진 않지만, 반대특별위원회라고 한정지어서는 안 된다”며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특위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위 구성에 찬성하는 윤종호 시의원은 “반대 특위가 작년에 구성돼 활동을 마친 상태에서 구미시의 용역결과가 나왔다”며 “용역결과가 정확하게 시민들에게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특위를 구성해 용역결과를 알려야 한다”고 주장했다.결국 특위 구성안은 표결로 이어져 찬성 12명, 반대 6명, 기권 2명으로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반대특위 구성안은 가결됐다. 하지만, 대구취수원 구미이전 반대특위 위원장에 윤종호 시의원이 선임되자 논란은 재점화됐다.윤 시의원이 ‘취수원 관련 민관협의회 구미시위원장’을 이미 맡고 있는 상황이어서 자칫 구미시의회가 대구취수원 구미이전을 공식적으로 반대하고 있다는 오해를 받을 우려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익명을 요구한 한 인사는 “민간의 반대특위 위원장이 구미시의회 특위 위원장까지 맡게 되면서 의회가 일방적으로 반대의 목소리만 대변하고 있다는 오해와 취수원 문제를 선거에 이용한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고 지적했다. 구미/김락현기자

2022-01-18

구미,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금 접수

[구미] 구미시가 17일부터 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역물품지원금 접수를 시작한다. 이 사업은 정부가 지난해 12월 6일부터 방역패스 제도를 전면적으로 시행함에 따라 QR코드 확인용 단말기를 구매·설치해야 하는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시행하는 것이다.시는 방역패스 의무도입 16개 업종 약 1만 개소를 대상으로 QR코드 확인용 단말기, 손세정제, 마스크 등 방역관련 물품 구매 시 업체당 구매비용의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구미시에서 사업체를 운영중이고 방역패스 적용을 받는 소기업·소상공인이 대상이다.신청은 1∼2차에 나눠서 진행하며, 1차 신청은 17일부터 2월 6일까지 방역패스 적용을 받는 소기업·소상공인 중 희망회복자금 수령업체가 대상이다.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별로 10부제 접수를 진행하며, 신청 대상자에 안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2차 신청은 2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하며, 방역패스 의무도입 시설이나 1차에 지원신청 하지 못한 사업체가 신청대상이다.신청 시 제출서류는 지난해 12월 3일 이후에 구입한 방역물품 구매 영수증을 제출하면 되며, 2차 신청자는 구매 영수증 외 사업자등록증, 신분증, 통장사본 등을 추가로 입력해야 한다. /김락현기자

2022-01-16

구미 ‘친환경 미래차 특화단지’ 조성

[구미] 구미시가 LG BCM과의 상생형 지역일자리사업에 이어 2027년 미래차 제조산업 거점도시 구미로의 도약을 목표로 ‘친환경 미래차 제조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제2의 상생형 지역 일자리사업’에 착수한다. 정부가 미래 자동차 산업 발전전략 수립으로 미래차로의 발빠른 전환을 준비하는 가운데 구미 지역의 자동차 소재·부품·금속가공 등 관련 업체들은 미래자동차산업에 직면한 위기를 극복할 대응전략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이에 구미시는 작년 9월 구미산단의 제조혁신을 위한 BIG5+1 미래산업 발전전략을 수립하고, 이차전지, UAM(도심항공교통), 방위산업 등과 함께 미래자동차 분야로 ‘미래차 대응 제조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통한 산단의 제조위기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미래차 대응 제조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전기차로의 급격한 산업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완성 전기자동차 제조기업을 구미시로 유치해 이전의 내연기관 중심의 자동차 소재·부품업체들과의 상생방안을 마련하고, 전·후방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등 친환경 미래차로의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구미 제조산업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또 탄소성형부품상용화인증센터, 3D프린팅제조혁신센터, 공정혁신시뮬레이션센터, 로봇직업혁신센터, 5G테스트베드 등 관련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전기·전자부품, 통신장비, 금속가공, 소재 경량화 등의 기반산업을 발전시켜 친환경 미래차 제조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대구·경북의 자동차 소재·부품 생산벨트와 연계한 미래차 3대 핵심융합부품 산업(광학·통신모듈, 구동모터, 모빌리티 플랫폼)에도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구미시는 제2의 상생형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친환경 전기차 제조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한 뒤 2월 중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의 ‘상생형 지역 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을 시작으로 상생모델 발굴 등 본 사업을 구체화 시켜 나갈 예정이다.장세용 시장은 “이차전지 중심의 LG BCM과의 상생형 일자리사업의 성공에 이어 기존의 소재·부품·장비 중심의 제조산업을 기반으로 한 완성차 제조기업을 구미에 유치해 구미 제조산업의 혁신을 꾀하고 노사민정이 상생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제2의 상생형 일자리사업을 완성하는데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김락현기자kimrh@kbmaeil.com

2022-01-13

왕산 허위 선생 손녀 허로자, 구미 숭조당 봉안

【구미】 왕산 허위 선생의 손녀 허로자 여사의 유해가 12일 구미공설숭조당 2관에 안치됐다.허로자 여사는 지난해 12월 26일 숙환으로 별세하게 되면서 화장 후 유가족(조카) 정따마라가 거주하고 있는 서울시 구로구 인근의 납골당에 안치할 예정이었으나, 구미시의 제안으로 친지들과의 논의해 왕산 허위 선생의 묘소가 있는 구미지역 공설숭조당에 안치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구미시는 지역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의 예우에 만전을 기하고자 허로자 여사가 구미공설숭조당에 봉안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장세용 구미시장은 “왕산 허위 선생의 손녀 허로자 여사의 유해를 구미에 안치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예우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구미 출신으로 조선 말기에 항일 의병장으로 활동한 허위 선생의 집안은 3대에 걸쳐 14명의 독립운동가를 배출하는 등 독립운동 명문가이지만 후손들은 일본의 추적을 피해 만주, 연해주 등지로 뿔뿔이 흩어져 살았다. 허로자 여사도 두 지역은 물론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떠돌며 힘겹게 지내던 중 귀화를 신청해 지난 2011년 1월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했다./김락현기자kimrh@kbmaeil.com

2022-01-12

“식사하세요” 홀몸노인 챙기는 AI 효돌이

[구미] 구미시가 독거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반려로봇 효돌이 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시는 지난해 10월 조달청 공모사업 최종 선정 후 수행기관의 추천을 받아 효돌이 지원대상 어르신을 선정했으며, 생활지원사 사용교육을 거쳐 어르신 댁에 효돌이를 전달했다. 조달청은 유지보수비 등을 3년간 무상지원 한다.효돌이는 앱을 통해 일상관리, 응급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친근한 손주 모양의 돌봄로봇으로, 어르신의 보호자와 생활지원사 등 스마트폰에 연계(접속)해 해당 어르신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또 인체 감지센서가 내장돼 있어 특정시간 동안 사용자의 움직임이 파악되지 않으면 안부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호자에게 알려주고, 약 복용 여부나 식사 확인 역시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다.주요일정을 설정하면 반복적 알림서비스도 제공한다.사용자가 효돌이의 손을 3초 이상 누르면 보호자에게 전화요청 메시지도 전송해 준다.여기에 사용자가 갑작스레 몸이 아프거나 다쳤을 때 버튼 터치 또는 “도와줘”와 같은 음성명령에 119로 즉시 연락한다. 음성에 따라 각 상황에 맞는 대답도 들을 수도 있다.장세용 시장은 “효돌이가 24시간 어르신들의 곁을 지키며 활기찬 일상생활을 돕게 됐다”며 “대면접촉이 어려운 독거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와 돌봄공백 최소화를 위해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2022-01-06

구미시, 3월부터 공·사립 유치원에 무상급식비 지원

【구미】 구미시가 3월부터 모든 유치원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지원하면서 전 교육과정의 무상급식을 실현했다.시는 초·중·고·특수학교(102개교 5만4천468명) 전면 무상급식에 이어 공·사립 유치원(101개원 8천999명)까지 무상급식을 지원한다.시는 작년까지 지역 유치원을 대상으로 △유치원 급식비(우수식재료) 지원사업 △급식용 친환경 쌀 차액지원사업 △후식용 우수식재료 구입비 지원사업을 통해 급식비 일부를 지원했으며, 도 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2022년부터는 공·사립 유치원에도 전면 무상급식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이를 위해 2022년도 본예산에 유치원 무상급식비 26억을 편성했다.이는 2021년도 유치원 급식비 지원 예산 15억5천700만원보다 10억4천300만원이 증액된 것이다. 교육청 공동분담액 32억6천만원을 포함한 유치원 무상급식 총 사업비는 58억6천만원이다.공립유치원(병설·단설)의 식품비는 초등학교와 동일한 방식인 학생수 규모별 단가로 산정, 시 평균 1식당 2천598원을 190일간 시와 교육청이 공동분담해 지원하고 인건비 및 운영비는 교육청에서 전액 지원한다. 사립유치원은 식품비, 인건비, 운영비를 통합한 단가로 1식당 3천100원을 220일간 지원하며 시와 교육청이 공동분담한다.장세용 시장은 “유치원 무상급식비 지원을 통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락현기자kimrh@kbmaeil.com

2022-01-06

구미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수

【구미】 구미시가 28일까지 경유 자동차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일시납부) 신청을 접수한다.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는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납부하는 부담금 전부를 1월에 일시납부하는 경우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해주는 제도로, 전년도 하반기 및 해당연도 상반기 1년간 이용에 대한 부담금의 10%가 감면된다.납부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차량의 소유자이며, 자동차의 배기량을 기준으로 노후정도와 지역에 따라 차등 산정된다. 2012년 3월 이후 출고된 경유차는 유로5, 유로6 차량으로 부과가 면제된다.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17일부터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신청 즉시 납부 가능하며, 구미시청 홈페이지 또는 전화(054-480-5247) 신청은 지난 3일부터 신청 할 수 있다.납부는 온라인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연납 고지서 수령 후 금융기관 납부 또는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계좌이체, 은행 현금 자동 입출금기에서 신용카드 납부, 인터넷지로(www.giro.or.kr) 등을 이용하면 된다.송조호 환경정책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통해 납부 대상자 모두 10% 감면 혜택을 받길 바라며, 기한 내 미납 시 자동 연납 취소되니 신청 후 기한 내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김락현기자kimrh@kbmaeil.com

202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