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문경, 상주, 예천, 안동, 영주, 봉화 등 경북 북부지역 농촌 빈집에 들어가 33회에 걸쳐 현금·귀금속 등 1억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지난달 25일 오전 8시40분께 문경시 가은읍 A씨의 집 열려진 창문으로 들어가 집안을 뒤지던중 이웃주민에게 발각되자 마을 뒷산으로 달아났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문경/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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