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경북자치경찰위원회, 도로교통공단, 지자체, 학교 관계자들과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1천237곳의 노후·훼손된 교통안전시설물을 정비하고, 학교와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어린이 보행안전에 필요한 시설물들을 더 보강할 계획이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영양은 복지회관, 청송은 땡볕 줄서기”… 영양청송새마을금고 대의원 선거 후폭풍 확산
“대한민국, 선진국 맞나”…노령부부 89%, 기초생활에도 부족한 노후연금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