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안동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2시 23분쯤 도산면 위험도로 개선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A씨가 8m 아래로 떨어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치료 중 숨졌다.
A씨는 사고 당시 다리 구조물 공사를 위해 설치했던 외부 발판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된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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