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팀은 검사 기간 등에 관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금고를 떠났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어떤 서류들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것인가”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지만, 대출 과정 전반을 살펴본 것으로 파악됐다.
/고세리기자 ksr1@kbmaeil.com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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