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통령이 인태사령부를 찾은 것은 29년 만에 처음이다. 1981년 전두환 당시 대통령, 1995년 김영삼 당시 대통령이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한 바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인태사령부 장병 200여 명과도 만나 격려하며 “인태사령부는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지원하고, 한반도 유사시 미 증원 전력의 제공·전개에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한미동맹의 대들보”라고도 했다.
/박형남기자 7122love@kbmaeil.com
박형남기자
7122lov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 대통령 이주노동자 몸속에 ‘고압 에어건’ 쏜 사업주 “철저한 진상조사하라”
‘극적 돌파구 열리나’...파키스탄, 美에 “시한 2주 연장”·이란에 “호르무즈 2주 개방” 제안
홍준표 “역량도 안 되는 대구 국힘 후보들, 서로 시장하겠다니 참 기막한 일”
이란혁명수비대 “몇 년 간 중동지역 석유 가스공급 차단할 것”…최후통첩 앞두고 항전 의지
트럼프 “오늘밤 한 문명 멸망할 것”…최종 시한 앞두고 압박 강도 올리기
대구출신 추미애, 민주당 경기도지사 최종 후보...결선 투표 없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