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적십자사가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기후위기로 더욱 위험해진 혹서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8월까지경북도 내 22개 시·군의 재난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선풍기 1200대를 지원키로 했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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