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아직도 과거 권위주의 시대의 구태의연한 선거운동 방식이 횡행하고, 일부 예비후보 간 이전투구식의 구태 정치에 대해 군민들은 짜증스러워 하고 있다”며 “이런 구태의연한 정치행태가 바로 정치 쇄신의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어 “지금의 썩은 정치를 개혁하고, 젊고 참신한 새로운 인물들이 새로운 정치문화를 조성기 위해 저부터 먼저 반성하고, 변하겠다”고 주장했다.
의성/김현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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