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예비후보는 “이권우 예비후보는 국회의원 출마가 목적이 아니라 경산시장출마가 목적으로 어느 정도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중도사퇴 해 경산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이다”라는 흑색선전을 타 후보가 고의적으로 유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을 고민하고 지역민심을 경청해야 할 시기에 중상모략을 궁리하고 흑색선전이나 퍼뜨리는 후보로는 행복한 경산, 아름다운 청도의 미래는 없다고 단언했다.
경산/심한식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대표, 청와대 오찬 불참 결정
모성은 포항지진 범대본 의장, ‘스마트 안전도시’ 공약 발표
TK 의원들 “대구·경북 통합 특례 수용하라” 정부 압박… 권영진 “지금이 골든타임”
장동혁 대표 청와대 오찬 2시간 앞두고 “참석 재검토”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 ‘민생 속도행정’ 공약 발표
국민의힘 ‘지선 및 국회의원 보선 공관위원장’ 이정현 전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