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는 “포항과 울릉도의 바다를 보면서 자란 이곳의 아들”이라며“고향의 바다는 제가 어려움과 아픔이 있을 때 항상 따뜻하게 품어 주는 안식의 공간이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가난을 이겨내려 공직에 입문했고 미관말직에서 시작했지만 나름 성공한 공직자란 평도 들었다”며 “늦지도 빠르지도 않지만, 목표를 향해 묵묵히 나아가는 성실과 끈기의 상징인 포항 앞바다의 거북이처럼 살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이준택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대표, 청와대 오찬 불참 결정
모성은 포항지진 범대본 의장, ‘스마트 안전도시’ 공약 발표
TK 의원들 “대구·경북 통합 특례 수용하라” 정부 압박… 권영진 “지금이 골든타임”
장동혁 대표 청와대 오찬 2시간 앞두고 “참석 재검토”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 ‘민생 속도행정’ 공약 발표
국민의힘 ‘지선 및 국회의원 보선 공관위원장’ 이정현 전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