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가 여대생 남모(22)씨를 살해하고 나서 시신을 버린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 등)로 조모(24·무직)씨를 1일 새벽 대구시 삼덕동의 한 클럽에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1일 오후 피의자 조모씨가 대구 중부경찰서로 연행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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