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판타스틱영화제
영화는 꼽추 정씨의 사연을 축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사연을 담았다. 조재현이 꼽추 정씨 역을 맡았으며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조재현의 수상으로 몬트리올판타스틱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한국영화는 3편으로 늘었다. 앞서 `똥파리`(양익준)와 `부당거래`(황정민·류승범)가 수상했다.
`무게`는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제69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 `베니스 데이즈` 부문에 초청돼 주목받은 바 있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개봉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예상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 별세···향년 91세로 영면
실감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독도 속살’
9월 9일 火 (음7/18) 辛巳日
9월 3일 水 (음7/12) 乙亥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