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에는 강정고령보를 거치는 구간을 약 7시간 동안 자전거로 달렸고 중간에 시민들과 만나 민생에 대한 얘기를 듣는 등 대구의 비전과 공략을 수집하는데 주력했으며 오후에는 생활체육축구연합회를 방문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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