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활` 이후 3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온 문채원은 이 영화에서 서로 다른 인연을 통해 만난 세 남자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하는 스타 기상캐스터 일영 역을 맡았다.
메가폰을 잡은 박진표 감독은 `너는 내 운명`(2005) `그놈 목소리`(2007) `내 사랑 내 곁에`(2009) 등을 연출했다. 제작진은 남자 주인공을 비롯해 캐스팅을 완료하고 나서 오는 6월께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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