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55) 경북도의원이 18일 현 지역구인 포항 제2선거구(우창·용흥·양학동)에 출사표를 던지고 재선을 위한 행보를 본격화했다.
김 도의원은 “비록 초선이지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지난 4년간 총 2천347억원의 도비 확보를 위한 노력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 도의원은 제9대 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기획경제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경북대구상생발전특별위원회 위원을 맡으며 왕성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기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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