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성유리와 안성현은 지난해 말께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우연히 알게 됐고 6개월여 전부터 현재까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두 사람이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성유리는 배우로서도 계속해서 좋은 활동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성유리는 현재 SBS TV `힐링캠프` 촬영차 브라질에 머물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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