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지난해 7월 역시 2만여 명의 규모로 치러진 `뷰티풀 쇼 2013`에 이어 1년 만에 열리는 단독 무대다.
비스트는 2010년 첫 번째 콘서트 이후 해마다 다른 콘셉트를 선보이며 티켓 파워를 보여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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