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전일제 사무총장 등 독도사랑운동본부 회원들은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냈다.
독도사랑운동본부는 6일 발표한 규탄성명서에서 “과거 침탈역사에 대한 반성과 사과는 커녕 역사적 진실을 왜곡하는 일본 정부의 뻔뻔한 행태에 분노를 느낀다”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 고 주장했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대표, 청와대 오찬 불참 결정
모성은 포항지진 범대본 의장, ‘스마트 안전도시’ 공약 발표
TK 의원들 “대구·경북 통합 특례 수용하라” 정부 압박… 권영진 “지금이 골든타임”
장동혁 대표 청와대 오찬 2시간 앞두고 “참석 재검토”
박대기 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무대리, ‘민생 속도행정’ 공약 발표
국민의힘 ‘지선 및 국회의원 보선 공관위원장’ 이정현 전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