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신작 `아가씨` 메가폰 잡아
박 감독의 국내 복귀는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은 `박쥐`(2009) 이후 6년만이다.
제작사 측은 이달부터 두 명의 여주인공을 선발하는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중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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