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SBS `미녀의 탄생`에 출연
한예슬은 `미녀의 탄생`에서 물불 안 가리는 전형적인 아줌마였다가 섹시한 미녀로 변신하는 주인공 사라를 연기한다.
드라마는 성형과 다이어트로 인생이 달라지는 사라의 삶을 로맨틱 코미디로 그린다.
사라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남자 주인공 한태희 역에는 앞서 주상욱(36)이 캐스팅됐다. 한태희는 거대 그룹의 상속자다.
`미녀의 탄생`은 `끝없는 사랑`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된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개봉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예상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 별세···향년 91세로 영면
실감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독도 속살’
9월 9일 火 (음7/18) 辛巳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