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경은 앨버트 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인 허 플레이스`(In her place)에 출연해 상을 받았다. `인 허 플레이스`는 한 불임 여성이 임신한 어린 소녀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아이를 입양하려는 30대 여성(윤다경)과 임신한 소녀, 그리고 그녀의 어머니 등세 명의 인물이 등장해 엮어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올해는 이돈구 감독의 `현기증`, 홍상수 감독의 `자유의 언덕` 등의 한국영화가초청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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