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측에 따르면 김현숙은 이날 오전 3.4㎏의 첫아들을 낳았다.
앞서 그는 지난해 7월12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지난 2005년 `출산드라`라는 별명과 함께 개그우먼으로 인기를 얻은 김현숙은 2007년부터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의 타이틀롤을 맡아 노처녀 사무직 여성 영애의 삶을 8년간 그리며 사랑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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