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는 “아기는 3.82㎏이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앞서 강성연은 2012년 1월6일 동갑내기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했다.
소속사는 “강성연이 결혼 후 아기를 갖기를 소원했는데 이번에 건강하게 아들을얻어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개봉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예상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 별세···향년 91세로 영면
실감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독도 속살’
9월 9일 火 (음7/18) 辛巳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