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변호사는 연애 중` 내달 첫 방송
양지원은 극 중 유혜린 역을 맡아 즉흥적이고 경솔하며 명품밖에 모르던 `된장녀`에서 결혼 후 결혼 생활이 고생길이라는 것을 깨닫고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연기한다.
`떴다! 패밀리`의 후속작인 `이혼 변호사는 연애 중`은 다음 달 첫 방송 된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개봉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예상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 별세···향년 91세로 영면
실감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독도 속살’
9월 9일 火 (음7/18) 辛巳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