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로 15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대타 DJ 이벤트에는 가수 윤도현(15~17일)과 윤종신(22~23일), 배우 김혜수(20~21일)와 심은경(24일), 방송인 김구라(18일)와 이윤석이 마이크를 잡는다.
배철수는 “유례없이 화려한 대타 디제이 축제다. 청취자들께서 좋아하실 수밖에 없는 라인업”이라고 말했다.
제작진은 “추가로 뜻밖의 인물이 대타 DJ로 합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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