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선수는 예선전에서 불가리아 선수를 12대 4, 준결승에서 루마니아 선수를 3대 2로 이겨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같은 루마니아 선수와의 결승전에서 14대 4로 크게 이겨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오현 칠곡군청 감독은 “이번 국제대회 출전 경험을 통해 올해 9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칠곡/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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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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