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는 121편의 출품작 중 프로그래머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10편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다.
본선에 오른 작품은 `노후 대책 없다`(이동우), `델타 보이즈`(고봉수), `마담 B`(윤재호), `물숨`(고희영), `연애담`(이현주),`우리 연애의 이력`(조성은), `운동회`(김진태), `최악의 여자`(김종관), `커튼콜`(류훈), `프레스`(최정민) 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모두 세계 최초 상영인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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