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은 18일 오후 6시30분부터 도쿄 다미가와 구민회관에서 팬미팅 `행복의 레시피`를 연다고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그는 지난 2014년 4월 국내에서 첫 팬미팅을 가졌으며, 해외 팬미팅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4월 유연석의 공식 팬클럽이 창단됐다. 이번 행사에서 유연석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현지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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