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지역의 평균 기온은 29.7도로 집계됐다. 역대 최악의 폭염으로 기록됐던 1994년의 같은 기간 평균 기온(29.4도)보다 0.3도 높다. 1994년 8월 초 서울 타워호텔의 수영장(왼쪽)과 지난 7일 강원도 홍천의 대형 워터파크인 비발디파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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