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은 유니버셜 재팬을 통해 일본에 수출돼 8월22일부터 일본 CS위성극장 채널에서 방송된다.
최진혁의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는 지난 16일 이같이 전하며 “한국식 멜로드라마를 선호하는 일본에서 장르 드라마 `터널`이 수출된 것은 이례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속자들` `구가의 서` 등을 통해 일본에 잘 알려진 최진혁의 인지도와 작품성 덕분에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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