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이래 박스오피스 1위 굳건
`택시운전사`는 지난 2일 개봉 이래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개봉 2일째 100만, 3일째 200만, 4일째 300만 관객을 각각 넘어섰다. 지난 5일 하루 동원한 관객수는112만3천582명에 달했다.
장훈 감독이 연출한 `택시운전사`는 1980년 5월, 서울의 택시운전사 만섭이 통금시간 전까지 광주에 다녀오면 큰돈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광주로가게 된 이야기를 그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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