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용준(46)-박수진(33) 부부가 둘째를 얻었다. 딸이다.
배용준-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10일 새벽 딸을 낳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용준-박수진은 2015년 7월 결혼했으며, 이듬해 10월 아들을 낳고 부모가 됐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개봉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예상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 별세···향년 91세로 영면
실감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독도 속살’
9월 9일 火 (음7/18) 辛巳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