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소속사 카카오M 산하 레이블 문화인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이들이 1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지난해 ‘오빠야’로 음원차트를 장악한 이들은 페스티벌 출연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2012년 결성된 신현희와김루트는 2014년 첫 싱글 ‘캡송’으로 데뷔했다. 보컬 겸기타 신현희(보컬 겸 기타)와 김루트(베이스)로 구성됐으며 자신들을 ‘기똥찬 오리엔탈 명랑 어쿠스틱 듀오’라고 소개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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