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우가 주연으로 호흡을 맞추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귀환’은 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불의의 사고로 홀로 그곳에 남겨진 우주인과 그를 귀환시키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SF영화다.
황정민과 김혜수는 우주정거장의 전임과 후임 지휘관 역을 각각 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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