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는 올해 JTBC ‘미스티’로 6년 만에 드라마에 컴백했다. 그는 극 중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편견과 차별, 불의 등을 겪으면서 유리천장에 당당하게 맞서는 대한민국 대표 앵커 고혜란을 연기했다.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 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에게 수여하며올해 수상자로는 배우 이순재와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등 총 36명(팀)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방송ㆍ연예 기사리스트
공공기관 홍보 끝판왕 ‘충tv’ 이끈 김선태 주무관 사표...관가에선 향후 거취 관심
인기가수 아이유 소속사 “악플러 96명 상대 민·형사 소송...절대 선처 없다”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미국 개봉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 예상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 별세···향년 91세로 영면
실감형 콘텐츠로 재구성한 ‘독도 속살’
9월 9일 火 (음7/18) 辛巳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