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해 10월에 이어 11일 태풍 미탁 피해 현장인 울진군 기성면 삼산1리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석호 국회의원, 전찬걸 울진군수 등과 함께 피해 복구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포토 기사리스트
언제봐도 이쁜 손자
명절 선물용 과일 세트 준비로 바쁜 상인들
바람 불어 좋은 날
설 앞둔 포항 오천읍 오일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대한 송유관공사 영남지사 옥외 저장탱크 폭발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