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경북도는 재난안전기금과 기부 금품을 활용해 마스크를 확보했다.
경북도는 또 SB(스펀본드) 부직포를 필터로 쓰는 필터 교체형 면 마스크를 자체 개발 중으로, 12일 3천개를 생산해 시범적으로 보급할 방침이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李대통령 “일부 언론-부동산 투기세력 결탁, 부동산시장 정상화 시도 수십년간 무산시켜”
강훈식 실장 “시장이 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의지’ 믿기 시작했다”
국민의힘 “이 대통령 ‘집팔라 강요한 적 없다’ 말장난”vs민주당 “6채 다주택자 장 대표 제발 저린 꼴”
오세훈 시장 “국민의힘 ‘절윤’ 시급...중도층 마음 얻으려면 노선 변경 필요”
설 연휴 경북도의회 긴급 연석회의 개최
경북도 지역 기반 비자 사업 전 시·군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