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해마다 발생하는 녹조 현상과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민에게 안전한 먹는 물을 공급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수질모니터링 강화 등 사전예방체계 구축 △녹조 우심 시기 축산폐수 등 오염원 특별단속 실시 △조류 대량 발생 시 정수장 조치사항 등을 골자로 한 하절기 조류 대응대책을 수립해 시·군에 전달했다. 아울러 철저한 관리와 협조를 요청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李대통령 “일부 언론-부동산 투기세력 결탁, 부동산시장 정상화 시도 수십년간 무산시켜”
강훈식 실장 “시장이 대통령 ‘부동산 안정화 의지’ 믿기 시작했다”
국민의힘 “이 대통령 ‘집팔라 강요한 적 없다’ 말장난”vs민주당 “6채 다주택자 장 대표 제발 저린 꼴”
오세훈 시장 “국민의힘 ‘절윤’ 시급...중도층 마음 얻으려면 노선 변경 필요”
설 연휴 경북도의회 긴급 연석회의 개최
경북도 지역 기반 비자 사업 전 시·군으로 확대